+은총과 평화!
곱디고운 오월입니다.
성모님의 아름답고 고운 미소를 떠올려봅니다.
성모성월을 맞아 성령으로 잉태하여 하느님의 구원 역사에 협력하신 성모님을 루카복음서안에서 만나고
성령강림 때 사도들과 함께 기도하신 성모님의 발자취를 사도행전을 읽으며 묵상하는 시간되세요.